
인제8경 중 하나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뽐내는 설악의 한계령을 담은 작품들로, 대상 이승근 씨의 작품 ‘한계령의 봄’을 포함한 총15점이 전시된다.
이번 수상 및 전시작은 지난해 11월 3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손석윤 위원장(대한민국사진대전 추천작가)을 비롯한 5명의 공개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다.
관계자는 “설악의 한계령 사진을 통해 하늘내린 인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 전국각지에서 좋은 작품을 출품해준 사진애호가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6월 21일 15시 산촌민속박물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리고, 전시회는 옆에 위치한 박인환 문학관 2층 갤러리에서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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