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는 도시와 농촌 간의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매년 휴가철 이전에 개최되는 행사로 금년 농촌 여름휴가페스티벌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 제1·2전시장에서 열린다.
인제군에서는 매년 최대 규모의 체험마을이 본 행사에 참가하여 도시민에게 인제군과 농촌체험마을 알리기에 주력했으며 금년 또한 인제군과 (사)하늘내린인제 로컬투어사업단 및 회원마을인 인제읍 하추리, 남면 갑둔리, 신월리, 북면 월학1리, 월학2리, 용대1리, 용대2리, 용대3리, 상남면 상남3리, 미산1리 등 다수의 체험마을이 참여한다.
인제군은 본 행사를 통해 여름휴가철 도시민의 농촌유치를 위해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제군 알리기와 산야초비누 만들기, 압화노트 만들기, 자연물공예, 나무문패, 천연향초 만들기와 같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동시에 여름휴가 사전예약과 인제군에서 추진하는 가족단위 농촌캠프 사전 예약접수를 추진해 행사 참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오미자 슬러시 시음 등 농산물 홍보 및 체험 이벤트를 운영하여 인제군 홍보에 앞장 설 계획이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국 9개 시·도 80여개 시·군에서 총 300여 개의 체험마을이 참가하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11개 시·군에서 총 82개 농촌체험마을이 참여하며, 인제군에서는 11개 농촌체험마을협의회 및 체험마을이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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