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자원과 모험레포츠가 어울린 인제관광에 수도권 코레일여행관계자가 인제를 방문하여 팸투어를 19일, 20일 1박2일 일정으로 가진다.
인제군에 따르면, 최근 코레일 여행상품을 이용한 관광객 이용률 증가에 따라 수도권중심 기차여행 이용률이 높은 코레일 서울본부, 서부본부, 동부본부 여행관계자 및 여행사 대표를 초청하여 상품구성에 관한 팸투어를 실시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열차상품을 출시하여 관광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상품은 당일상품과 1박2일 상품을 주력상품으로 구성하고 수도권 여행자 입맛에 맞는 자연경관과 모험레포츠를 가미하여 상품을 만든다.
인제군은 지난 6월 한국관광공사 2014 베스트 그 곳으로 선정되어 팸투어 일정도 백담사, 자작나무숲, 소양강둘레길, 문학관, 박물관, 스캐드다이빙, 번지점프 등 베스트 그 곳 중심으로 진행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인제군과 코레일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으며, 향후 지역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만들어 전략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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