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정책자금평가원(이하 에스엠)이 나섰다.
에스엠은 대구·경북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2일 오후 7시부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대구지사에서 ‘2014 정책자금 실무자 양성과정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운영에 필요한 공적자금 신청방법과 컨설팅, 판로, 전시회 및 포상 등 450여 개의 유관기관에서 4200개의 사업 안내로 기업의 성장 발전을 가속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정책자금과 관련해 정부 지원사업 일반사항, 정부지원금(출연금/융자금) 활용전략, 성장단계별 정부지원금 활용 로드맵, 부설연구소 실무전략 등을 설명한다.
또 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 김학성 서울 본부장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도 들을 수 있다. 김 본부장은 사업아이템 선정하기, 사업계획서 서면평가,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대면평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관심이 있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신청서는 교육 당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에스엠 박석민 대표는 “대구·경북 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이 자금조달과 판로 확보인 만큼 앞으로 각 기업마다 정책자금 실무자를 양성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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