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력 부족으로 적기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이날 김천소방서 청렴동아리 회원 및 직원 56여명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김천시 지례면 울곡리 이기동씨 농가를 찾아 약1700㎡의 양파밭에서 농민을 도와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김천소방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농민들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험하고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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