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차를 도로 옆에 적치하여 운송차량에 옮길 때에는 지게차를 사용하여 한편의 3개차선을 점령하여 지나는 차들은 건너 차선으로 운행하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더구나 이 지역은 공장지대로 많은 대형화물차들이 운행하고 있고, 건너편에는 레미콘공장이 위치하여 더욱 더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폐차량을 도로에 방치함으로서 주변 환경도 불결할 뿐 아니라 폐유가 새어 나올 경우에는 환경오염의 문제점도 예상된다.
수년에 걸쳐 폐차들이 도로를 점용하고 있지만 행정당국에서는 단속을 하는 건지 마는 건지 팔짱만 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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