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부창부수, 용감한 신정옥 의원 활약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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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부창부수, 용감한 신정옥 의원 활약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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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장 한기열 후보, 중구 대박 꿈꾸는 4번타자

 
6.4지방선거 중구청장 한기열 후보의 ‘4번타자’ 테마로 중구 대박 홈런을 목표로 선거전에 임하고 있는 무소속 중구청장 한기열 후보를 그림자처럼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는 부인 신정옥 중구의회 의원의 활약이 일심동체 화합된 모습이 선거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직 중구의회 의원에다 다양한 사회활동을 한 탓에 중구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꿰뚫고 있어 한 후보가 마련하는 정책에 상당부분 도움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 후보가 3선 구의원과 4대 중구의장을 역임하는 동안에도 중구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공부해온 점도 한몫하고 있다. 특히 신정옥 의원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표밭을 구석구석 누비며 구민들을 만나고 있다. 

중구청장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에 버금가는 왕성한 활동으로 구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새벽 5시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도 머리와 눈은 항상 구민들에게 쏠려 있다. 

신 의원은 공식 선거 시작일인 지난 22일부터 2시간 이상 잠을 자본 적이 없다. 잠자는 시간보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중구 만들기 복안을 고심하느라 노심초사이기 때문이다. 

선거운동 방식도 맨투맨(man-to-man)이다. 유세차량에 올라 마이크를 쥐거나 편안한 승용차에 기대기를 거부한다. 오로지 발로 뛰며 단 1명의 구민이라도 더 만나는 게 목표다. 

특히 중구 구석구석 골목길까지 돌면서 구민들의 아픈 곳과 가려운 곳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있고, 문화·예술 정책에 빛이 바랜 중구의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인 한기열 후보를 새로운 중구청장으로 뽑아줄 것을 간절히 호소하기 위해 구민들을 만나고 또 만나고 있다. 

신정옥 의원은 “의정활동과 사회활동을 하면서 직접 느끼고 있는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개선점을 찾아 후보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며 “ 한 후보만큼 중구사정과 구민들이 원하는 것을 잘 알기에 유권자들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다. 

신정옥 의원은 일심동체의 부창부수를 몸소 실현하려 발로 뛰는 행정의 표본을 한기열 후보가 보여주도록 적극적으로 내조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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