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중구의회 의원에다 다양한 사회활동을 한 탓에 중구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꿰뚫고 있어 한 후보가 마련하는 정책에 상당부분 도움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 후보가 3선 구의원과 4대 중구의장을 역임하는 동안에도 중구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공부해온 점도 한몫하고 있다. 특히 신정옥 의원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표밭을 구석구석 누비며 구민들을 만나고 있다.
중구청장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에 버금가는 왕성한 활동으로 구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새벽 5시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도 머리와 눈은 항상 구민들에게 쏠려 있다.
신 의원은 공식 선거 시작일인 지난 22일부터 2시간 이상 잠을 자본 적이 없다. 잠자는 시간보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중구 만들기 복안을 고심하느라 노심초사이기 때문이다.
선거운동 방식도 맨투맨(man-to-man)이다. 유세차량에 올라 마이크를 쥐거나 편안한 승용차에 기대기를 거부한다. 오로지 발로 뛰며 단 1명의 구민이라도 더 만나는 게 목표다.
특히 중구 구석구석 골목길까지 돌면서 구민들의 아픈 곳과 가려운 곳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있고, 문화·예술 정책에 빛이 바랜 중구의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인 한기열 후보를 새로운 중구청장으로 뽑아줄 것을 간절히 호소하기 위해 구민들을 만나고 또 만나고 있다.
신정옥 의원은 “의정활동과 사회활동을 하면서 직접 느끼고 있는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개선점을 찾아 후보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며 “ 한 후보만큼 중구사정과 구민들이 원하는 것을 잘 알기에 유권자들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다.
신정옥 의원은 일심동체의 부창부수를 몸소 실현하려 발로 뛰는 행정의 표본을 한기열 후보가 보여주도록 적극적으로 내조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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