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대원2명에게 하트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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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대원2명에게 하트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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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6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구급대원 2명에게 하트세이버 배지와 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하트세이버 증서를 받은 주인공은 원주소방서 현장대응과에서 구급대원으로 근무 중인 강신정 소방장과 한창진 소방사이다.

지난달 22일 아침 출근시간 때로 교통정체가 심한 상황에서도 신속히 출동하여 무실동 뜨란채 아파트 입구 인도에 쓰러져 심정지 상태인 이모 씨(여, 63세)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하여 전기충격을 실시하며 원주 기독병원으로 이송, 병원에 도착할 즈음 환자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철 서장은 구급대원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귀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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