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예비후보는 이번 중구청장 선거에 앞서 △동인동 일대 행정다운타운 조성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전면 재검토 및 상권활성화 △방천시장 일대 랜드마크화 사업 △동인동, 남산1동, 대봉2동 등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노인종합복지관 조기건립 등 노인과 빈곤층에 대한 복지강화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기열 후보는 “민의와 상관없이 당에서 내리꽂아 출전한 구청장이 아닌 구민이 직접 뽑는 중구민이 원하고 구민과 유권자를 섬기는 구청장이 되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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