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표창을 받은 주인공은 상지영서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재학 중인 김재욱(남/22세), 김항교(남/20세)학생이다.
두 학생은 지난 4월 3일 오후 6시경 원주 상지대 인근 단독주택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신속히 소화기와 삽을 이용해 화재를 초기 진압하여 인근 주택으로 크게 번져 자칫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였다.
이에 원주소방서에서는 김재욱, 김항교 학생을 화재파수꾼 민간인 포상대상자로 추천하여 이번에 도지사 표창을 전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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