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안심 신고망’은 편의점의 정보가 저장된 NFC칩 스티커를 편의점내에 부착하여 편의점 업주나 종업원이 범죄의 위기 상황 때 스마트폰을 스티커에 태그하게 되면 자동으로 편의점의 위치 및 도움요청 문자가 112상황실로 전송되어 경찰관이 해당편의점으로 출동하게 되는 서비스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원주경찰서에서 시행하는 서비스이다.
이용완 경찰서장은 이번 직무교육 이후 19일부터 관내 약 200개의 편의점을 방문하여 NFC칩 부착 후 26일부터 1개월간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시범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금융기관 등 범죄취약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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