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는 인제군청, 인제경찰서, 1366강원센타 관계자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의 피해자들을 위한 각종 상담소나 보호시설 등이 없어 피해사례 발생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논의 및 방안 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이어 긴급상담원, 다문화 통역봉사, 여성단체 등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인식에 대한 사전 정보전달, 주민들에게 홍보시 자원봉사자의 역할, 직접적인 상담 금지 및 사례관리 담당자 혹은 상담사 등에게 연결 통로자 역할 수행에 관한 사항에 대해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간담회 개최 결과 주요안건에 대해서는 인제군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위원회에 상정해 협의할 계획이며,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사례관리를 위한 실무협의회도 5월중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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