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순칠)은 2012년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도비를 받아 친환경 인삼육묘 시설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였다. 호저면 매호리에 839 ㎡의 자동화하우스를 사업비 30,000천원을 투입하여 설치하였다.
2012년 설치 후 가을에 인삼종자를 파종해 2013년에는 묘삼재배를 실시하였다. 기존 인삼재배지에 비해 소독횟수가 현저하게 줄었으나 거의 병이 발생 하지 않았다. 2013년에는 2회 방제를 실시하였다. 인삼 예정지관리만 충실히 된다면 약제 방제가 거의 들어가지 않아도 묘삼생산은 충분히 가능하다.
2014년에는 묘삼을 캐서 본 포장으로 이미 옮겼고 현재 생육 상황을 보기위해 3년 근 인삼을 재배 중이다. 시설하우스는 온도와 수분 관리가 용이해서 인삼생육에 최적조건을 맞춰주기가 좋아 병해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인삼재배 상황을 파악한 후 시설하우스 인삼재배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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