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리산리 방재체험마을은 방재활동에 대한 주민의식도가 높고 각종 방재시설물이 산재한 가리산리에 시설물 중심의 방재체험공원을 조성하여 수해 마을을 배경으로 수해피해 및 복구사업 현장을 체험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수해를 겪으며 얻은 많은 생생한 경험으로 방재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고 얻은 지혜를 나눌 수 있는 방재캠프장을 운영 중에 있다.
방재체험마을은 5개 소구역으로 체험형 방재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방재 콘텐츠 개발, 회고와 반성이 있는 피해 유적지 조성 및 유적화 콘텐츠 개발, 체험형 주민 자주적 방재활동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방재체험과 여가를 결합한 국내 유일의 마을 운영 방재체험마을로써 2010년 개장한 이후 2013년까지 학교 및 자율방재단 1,458명이 체험교육을 이수했다.
시상은 5월 26일 소방방재청 주관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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