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 4월 24일 간담회를 통해 신입 사회복지공무원 10명과 10년 이상 경력의 선배공무원 10명과의 결연식 및 활동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5월부터 각각의 멘토-멘티가 의논을 통해 계획한 활동들을 실천하면서 본격적으로 멘토링 활동을 시작한다.
멘토링 활동은 사회복지 업무만이 아니라 공직생활 적응, 직장예절, 민원인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 봉사활동, 법규 및 조례 숙지 등 그간 지도와 조언이 필요했던 부분을 멘토링 주제로 선정하였다.
멘토링제를 계획한 주민생활지원과는 10쌍의 멘토-멘티가 서로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활동계획, 일지, 의견을 취합한 멘토링 레터를 매월 발간할 예정이며 멘토-멘티의 의견을 수렴하여 멘토링제를 보강 운영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멘토링제를 통해 신입 사회복지사 공직생활 적응을 돕고, 어려움을 알리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며, 직무지식습득 및 역량강화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복지서비스 제공의 효율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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