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심정지 환자 2명의 소중한 생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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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심정지 환자 2명의 소중한 생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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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지난 4월 한 달간 심정지 환자 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소중한 생명지킴이의 주인공은 원주소방서 구급대원 김상규 소방위 외 4명으로 지난 4월 4일 김상규 소방위와 김광호 소방교, 최우현 수방은 판부면 서곡리 인근 공사현장에서 쓰러진 전모(59세/남)씨에게 심폐소생술과 AED를 이용한 전기충격을 실시하여 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였다.

또한 지난 4월 22일 강신정 소방장과 한창진 소방사는 무실동 뜨란채 아파트 입구 인도 상에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근시간 때라 차량이 많이 막히는 상황에서도 신속히 출동하여 심폐소생술과 AED를 사용하여 심정지 상태의 이모(63세/여)씨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김상규 소방위는 “긴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기술이 된다.” 며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중한 생명을 구한 5명의 대원에게는 하트세이버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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