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가야곡보건지소 준공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시 가야곡보건지소 준공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사업비는 4억3천여만원. 작년 8월 착공

^^^ⓒ 김동권^^^
논산시 가야곡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었다. 지난 16일 오전 11시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룻해 지역 유관기관장, 마을 주민,보건관계공무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곡면 보건지소 준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는 4억3천여만원으로 작년 8월 착공 6개여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식을 하게 되었다.

가야곡보건지소는 1985년도 건축한 건물로 노후하고 협소하여 그동안 1,991세대 4,831명의 가야곡면 지역주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하여 그동안 가야곡보건지소의 신축은 주민들의 최대 숙원 사업 이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가야곡보건지소를 신축하면서 기존 45평에서 103평으로 58평 확장하여 일반진료실,치과진료실,민원대기실,통합보건실,공중보건의 관사를 확장하여 편안하고 아득한 분위기에서 지역주민 건강증진향상을 위하여 진료를 하게 되었다.

농촌지역의 고령화가 앞으로도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풍,치매등 만성퇴행성질환 예방 및 치료사업등 보건사업을 강화 할수 있게됨으로써 지역주민 건강증진향상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이날 임성규 논산시장은 준공식이 끝난후 주민들과 겪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신축 및 의료장비개선등 주민들에게 질높은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