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익수 경위, 한종철 경사, 홍성구 경사, 함영현 경사 임동규 경사로 총 5명으로 구성된 원주경찰서 뺑소니 수사전담팀은 2013년 원주일대에서 발생한 총 72건의 인명피해 뺑소니 교통사고를 적극적인 수사로 추적하여 모두 검거하였다.
2013년도 뺑소니 교통사고 검거율 100%로 전국 1위를 달성한 원주경찰서 뺑소니 수사전담팀은 2014. 4.29(화) 11:00경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팀원 전원이 참석하여 한국교통장애인협회에서 수여하는 교통정의상 기념패와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에서는 1995년 뺑소니 교통사고 전담수사반 설치의 필요성을 주장하여 1997년도에 각 경찰서에 전담반이 설치 된 후 1998년부터 매년 연래행사를 개최하고 그 해 최고 뺑소니 수사전담팀을 선정하여 교통정의상 수여했다.
신익수 뺑소니 수사전담팀장은 팀원들간의 끈끈한 동료애와 적극적인 수사의지가 서로 맞물려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며 맡은 바 본분에 충실하며 국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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