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장애인 인식개선’ 확대를 위해 성동교육지원청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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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장애인 인식개선’ 확대를 위해 성동교육지원청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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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원장 이성재)은 장애인 인식개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2014년 4월 28일(월), 서울성동교육지원청(교육장 예성옥)과 ‘지역사회 장애발생예방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국립재활원과 성동교육지원청이 함께 성동구 관내 학교학생· 학부모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발생예방 및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중1 자유학기제 관련 체험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직업체험 학습 등을 비롯하여 기타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상호 협조해 나감으로써 상호 기관 간 win-win 협업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업무협약의 첫 번째 추진사항으로써 2014년 4월 29일(화), 성동교육지원청 내 직원을 대상으로 관내 학교의 장애학생들을 좀 더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장애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국립재활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성동구 관내 지역주민의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해 ‘장애발생예방 및 장애체험교육’을 보다 강화하며, 성동구 지역뿐만 아니라 장애인 인식개선 부족지역의 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적극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국립재활원 교육홍보과(02-901-1594)로 상담 후 신청 접수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재활원 장애발생예방 홈페이지(www.noinjury.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재활원에서는 전 국민대상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하여 ‘장애발생예방 및 장애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05년도에 국내최초로 개발하여 시작한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체계적인 장애발생예방 교육프로그램으로, 장애인 강사 사고사례 중심의 교육실시를 통해 사고 및 장애발생예방 실천의지 함양과 장애인 인식개선에 큰 효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휠체어체험, 시각장애체험 등 장애체험교육도 초, 중, 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에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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