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아토피·천식 안심학교’10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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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아토피·천식 안심학교’10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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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관리 교육·아토피 피부염 보습제·천식응급키트 등 지원

대전시는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자양초등학교 등 10개 초등학교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선정 · 운영한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학교 중심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로 성인의 알레르기 질환 이행을 차단하고 아동의 결석일수 개선, 학습능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안심학교와 보건소, 대전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건양대학교)과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유병조사와 인지도 조사를 실시, 환아를 파악하고 예방관리 교육과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천식응급키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13개 분야)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 해당되며, 올해는 지난해 3개 초등학교에서 10개교로 확대·운영한다.

※ 대전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동구△대전자양초교 △대전대동초 ▲중구 △대전목동초 △대전목양초 ▲서구 △대전느리울초 △대전갑천초 ▲유성구 △대전장대초 △대전반석초 ▲대덕구 △대전목상초 △대전대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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