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컴플라이언스팀 신설로 투명경영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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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컴플라이언스팀 신설로 투명경영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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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리경영 요구 수준에 맞는 투명하고 적법한 정도 경영 추진

▲ 지난 21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개최된 자율준수관리자 임명 및 전담조직(Compliance팀) 창단식에서 참석 임직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10번째 이종욱 사장)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21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이종욱 사장과 임원, 주요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 및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공정거래 전담부서)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컴플라이언스팀은 감사실과 더불어 대표이사 직속으로 구성되어 있는 별도 조직으로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세찬 이사(팀장)외 사내변호사 및 법무, 회계, 감사 등의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 5명으로 구성되었다.

신설 컴플라이언스팀의 목표는 사회 윤리경영 요구 수준에 맞춰 투명하고 적법한 정도 경영을 하는 대웅제약을 만들고, 이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제약회사 등이 파트너쉽을 맺고 싶은 1순위 제약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컴플라이언스팀을 통해 앞으로 공정거래법 관련 제보시스템, 사전협의제도, 모니터링, 임직원 교육, 법규현황 파악, 사내 컴플라이언스 문화 정착 및 준수 여부 감시 등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공정거래법규의 내용을 쉽게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욱 사장은 “우리는 2007년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도입 이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계속적으로 리베이트 근절 노력을 해왔다”며, “컴플라이언스 팀 신설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투명 경영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단 1건의 불법이나 부정도 발생되지 않는 완벽한 구조를 만들어야 할 때이므로 컴플라이언스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각 부서의 팀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한다.”고 공정거래법 준수 및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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