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표창을 받은 주인공은 상지영서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재욱(남, 22), 김항교(남, 20)학생으로 지난 4월 13일 18시경 원주시 우산동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하고 소화기와 삽 등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초기 진화하여 자칫 주택내부와 인근주택으로 크게 번질 수 있었던 것을 방지했다.
화재는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에 의해 완전진압이 되었으나 화재를 목격하고 빠른 초동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피해를 사전에 방지한 김재욱, 김항교 학생의 노고에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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