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한류열풍'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활용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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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한류열풍'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활용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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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품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 수출 활성화 모색

^^^▲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비지니스 페어'
ⓒ 뉴스타운^^^
최근 동남아에서 일고 있는 한류열풍을 지역상품 수출시장 개척에 활용하기 위해 대구시가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되는 '비지니스 페어'에 지역의 식품과 한방제품 중심의 6개 업체를 파견했다. '히로시마 비지니스 페어'는 2년에 한번 개최된다.

자매도시인 히로시마시의 초청으로 지난 2003년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참가했다. 최근 일본에서는 웰빙 붐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지역 벤처기업이 개발한 콩 가공식품과 삼계탕, 홍삼제품 및 한방약초성분의 미용재료 등이 바이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상담 건수가 크게 늘고있다.

이처럼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수출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은 시의 시장개척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써 바이어 발굴 및 수출상담, 통.번역, 바이어 관리 등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수출시장 개척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오는 3월 동유럽, 4월 북미순회 자동차부품로드쇼 및 5월 인도양 시장, 8월 남미 순회, 9월 지중해 순회, 10월 미국 순회, 11월 북아프리카, 호주 등에 대한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본 인쇄출판물 시장 개척단을 중국 칭따오(靑島) 소비재 상품전시회, 중국 순회 기계.자동차부품 시장 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한류열풍을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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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05-02-24 20:59:00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비지니스 페어" ⓒ 뉴스타운
뉴스타운 - 2005년2월13일
최근 동남아에서 일고 있는 한류열풍을 지역상품 수출시장 개척에 활용하기 위해 대구시가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되는 "비지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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