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4대 사회악 근절 밀착형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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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4대 사회악 근절 밀착형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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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 등 4대 사회악 취약개소 대상 순찰 강화

▲ 경찰관들이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4월8일 오후 8시 아산시 풍기동 일원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학교 주변 등 4대 사회악 취약개소를 대상으로 주민 밀착형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에는 경찰관 25명이 참여했으며,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아산, 아산경찰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의 새겨진 어깨띠를 걸고 온양여자고등학교 주변 순찰을 했다.

이날 경찰관들은 거리 순찰을 통해 우범지역의 범죄 예방과 아동·여성 등 시민이 보다 쉽게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경찰이 가까운 곳에서 보호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한편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은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민 밀착형 순찰을 강화 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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