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소식 안방에서 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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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소식 안방에서 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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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전·의경 소식지 발행. 투명성 확보

^^^▲ 나누는 사랑 전개
ⓒ 뉴스타운^^^
진도 경찰서(서장 김정섭)는 전.의경 소식지를 매월 발간 전.의경을 둔 부모 형제로부터 믿음주는 경찰로 변신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진도 경찰서는 전.의경의 교양교육.문예작품 경찰서의 주요 행사등의 소식을 하나로 묶어 신문을 제작 부모 형제를 비롯 친구에게 이메일과 우편으로(옥주골소식지) 발송, 경찰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함은 물론 전.의경 둔 부모에게 믿음가는 경찰상 확립에 노력하고 있다.

경찰서 112 타격대에 근무하는 일경 천영민의 부 천중식(48세)씨는 매월 아들이 보내는 옥주골 소식지를 받고, "불안하고 걱정만 되던 병영생활이 안방에서 내 아들의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믿음과 안심이 간다" 며 "부모같은 마음으로 전.의경을 보살펴주는 경찰서장님과 직원에게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진도 경찰서는 지난 해 8월부터 전.의경으로 구성된 옥주골 봉사대를 조직 불우한 이웃에 대한 작은 사랑 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독고노인을 방문하여 벽지도배, 노후전기배선 교체, 보일러 설치, 이발 등 봉사로 주민들로 하여금 새로운 모습의 경찰상에 크게 감동을 주고 있다.

^^^▲ 불우한 이웃,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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