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조(53) 전 대구시의원이 대구 수성구 4선거구(지산1`2동, 범물1`2동, 파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시의원은 "2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치 일선에 나선 후 무소속으로 당선의 영광을 누렸지만 단 한 번의 짧았던 무소속 시의원 기간으로는 꿈을 실현할 수 없었다"며 "생산적인 시의회를 만들어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가 정의롭고 공정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 전 시의원은 1960년 11월 29일(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대구 대륜고와 경북대 경영대학원 경영 석사인 정 전 시의원은 21년간 대구시 지방공무원 행정사무관을 역임하고, 4대 대구시의원, 대구보건대학교 외래교수, 밀양신공항 범시도민 결사추진위 공동대표와 범안로 무료화 추진 주민 모임 대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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