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제6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령署, 제6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령시 남포면 소재 경찰묘역에 무궁화나무·편백나무 식재

▲ 신주현 경찰서장과 직원들이 보령시 남포면 소재 경찰묘역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제69회 식목일을 앞두고 4월2일 오전 10시 보령시 남포면 소재 경찰묘역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학 경찰묘역을 정비해 보령시민의 쉼터 및 호국정신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주현 경찰서장, 경찰서 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경찰묘역 일대에 무궁화나무, 편백나무 등 50여주를 심었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장렬히 산화한 분들의 넋을 기리고자 이번 식목일 행사에는 나라꽃인 무궁화를 심었다"며 "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주현 경찰서장과 직원들이 보령시 남포면 소재 경찰묘역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