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안희정·충남도지사)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탁구협회(회장 신현달)가 주관하는‘제6회 충청남도지사배 전국장애인생활체육탁구대회’가 4월4일,5일 이틀간 서산시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신인선수 발굴을 목표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수(260)·국제심판 및 운영요원(71)·자원봉사자(150)·인솔자(140)·임원 등 6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한서대학교(물리치료학과·작업치료학과)학생과 서산시 어머니봉사회가 자원봉사자로 행사 진행을 돕게 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충청남도가 후원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남 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해 전국장애인 생활체육인들과 동호인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교류와 화합의 장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노철 충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휠체어장애인 선수들에게는 1:1 자원봉사자를 배치하는 등 장애인선수들이 대회기간 불편함이 없도록 원활한 대회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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