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자람’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음악으로 만나는 세상의 류상현 단장과 4명의 전문 악기강사가 참여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바이올린·첼로·플롯·클라리넷 악기교육을 한다.
지난 2013년도 ‘뮤직자람'참여아동들은 연말 악기연주회를 열어 지역의 문화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했으며,단원간 협동심 동기부여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구선희 관장은 “ 지난해 아이들이‘뮤직자람 교실’을 통해 귀한 배움의 기회를 얻었다”며 ”음과 악보를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들에게 교육적 성장과 꿈을 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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