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색작전은 최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적의 침투 시 경찰의 효과적인 작전 및 지원태세를 점검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신주현 서장과 직원들은 섬 주민 50여명과 간담회를 통해 안보의식 재무장 교육을 실시하고, A모(여·79)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경찰서장이 도서지역까지 직접 방문해 주민의 안전을 위해 수색을 지휘하고, 홀로사는 어르신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서지역을 방문해 안보교육 및 찾아가는 치안서비스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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