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아산의 역사와 문화재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자원봉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천경석(아산향토연구회원)온양고등학교 역사교사의 지도로 10회기에 걸쳐 이론과 아산지역 문화재 현장체험으로 진행된다.
이날 김대경 센터장은 “청소년기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확립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양성된 제3기 청소년 문화해설사 봉사단은 매월 격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온양관광호텔에서 영괴대(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228호)와 신정비 해설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지난 2011년부터 우리고장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에 후원을 해준 국제로타리클럽 3620지구 온아로타리클럽 장한규(26대)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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