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위원장은 “대구의 학교 시설 및 교육 환경의 개선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복지증진을 통해 “살기좋은 서구를 만들겠다”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초선의 이 시의원은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예산확보를 했다”며 재선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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