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범죄없는 첨단정보도시로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도시, 범죄없는 첨단정보도시로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화질 적외선 방범CCTV 및 음원감지 지능형 첨단시설 구축

▲ 방범CCTV 운영 현황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범죄 없는 첨단정보도시로 조성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복도시 유시티(U-City; Ubiquitous City 차세대 정보화도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오는 2030년까지 3단계로 구축되는 행복도시 유시티 사업은 현재 1단계 1차 사업을 완료하고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3․4생활권을 대상으로 유시티 2단계 사업을 조기에 발주, 적기에 방범ㆍ교통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1단계 2차 사업에는 기존 CCTV(폐쇄회로TV, 41만ㆍ130만 화소)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된 200만 화소급 초고화질 영상 및 적외선 기능을 장착한 고성능 CCTV 238대가 도입된다.

행복청의 이 같은 정책은 야간에도 효과적으로 범죄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데다 안전한 도시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시민들의 많이 찾는 세종호수공원에 비명소리 등 이상음원을 자동감지한 뒤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 지능형 CCTV(200만화소+음원인식장치) 9대를 시범도입하고, 도심 주요장소에 확대할 방침이다.

행복청 박희주 지식정보팀장은 "기존의 교통․방범 등 6종서비스 외에도 방재와 교통흐름관리, 주차정보, 수배차량 알림 등 다양한 U-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것"이라면서 "행복도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