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의 다리 건설공사’는 서구 만년동 갑천 3거리에서 유성구 구성동 카이스트를 연결하는 길이 272.5m, 폭 25.9m의 교량으로 총 사업비 298억 원을 투입해 2015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착공하는 ‘융합의다리’는 원활한 교통소통은 물론 지역간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완벽한 품질과 안전한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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