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용 의원은 “중구에서 태어나 한 지역에서 50년이 넘게 살면서 도심이 쇠락해가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었다.
20년 가까이 정당인으로 국회의원 비서관 보좌관, 구의원 생활을 하면서 배운 정치능력을 발휘해 도심개발을 통한 ‘개방과 협력의 대구’를 만들어 가고자 대구광역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한편 시의원 출마의사를 밝힌 이창용 의원(운영행정위원장)은 지난 3년 9개월간의 기초의원 활동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해 배포했다. 이 의원은 “지난 의정 활동기간 동안 초선의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또 많은 조언을 받는 기회를 갖고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게 됐다”고 발간 취지를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의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만 의정 활동의 내용을 설명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주민에게 마지막 기초의회의 활동상을 알릴 수 있는 주요 방법이 의정보고서 발간”이라며 기초의원들이 의정보고서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제안했다.
대구 중구의회 개원 이후 의정보고서를 발간한 의원은 이창용 의원이 처음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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