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출신 군수후보 “청양 경제 맡겨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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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출신 군수후보 “청양 경제 맡겨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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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정용 청양군수 예비후보 등록 본격 행보

▲ 신정용 청양군수 예비후보
지역 대표 CEO로 알려진 신정용 신기산업 회장이 23일 청양군수에 도전장을 냈다.

신정용 청양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청양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그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일정으로 청양읍내 소상공인을 만나 고충을 듣고 꼼꼼히 메모하는 등 경제 군수로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다.

또, 청양읍 중심에 자리한 우산성 정상에 올라 평소 가지고 있던 미래 청양의 청사진을 되새기는 등 새로운 출발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신 예비후보는 “재정자립도 10%대의 청양군에 가장 필요한 것은 경제를 가장 잘 알고 지역경제에 기틀을 다질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탁상행정의 기본 틀을 바꿔 부자청양을 만드는 데 혼심의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CEO출신이라 행정을 잘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알고 있다”며 “현재 청양군에서 가장 필요한 일꾼은 행정이 중심이 되는 경제 해결이 아니라, 경제적 관점에서 행정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절실하다”며 “부자청양을 꿈꾸는 군민들께서 반드시 저를 선택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청양읍 칠갑산로 212-5번지(청양경찰서 칠갑지구대 건너편)에 둥지를 튼 신 예비후보는 열린사무실(041-942-3131)을 오픈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듣는 등 바쁜 첫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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