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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C 여성프로듀서 겸 기자 케이트.페이톤(Kate Peyton, 39,)씨 ⓒ BBC ^^^ | ||
BBC에 따르면, 페이톤씨는 소말리아 국내정세를 취재하기 위해 9일 아침 피터 그레스테(Peter Greste,39)기자와 함께 현지에 들어갔다가 동행 기자단이 체재하는 호텔 정문앞에서 이같은 변을 당했다.
이에 대해 BBC 관계자는 "1993년 부터 BBC에서 프로듀서와 기자로 일해 왔다. 이번 사건은 매우 충격적이며 슬픔을 금할 수 없다. 여러명의 민병대에 의해 저질러진 범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14년간 무정부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소말리아에서는 1월 잠정 내각이 이웃나라 케냐에서 발족됐지만, 치안 상황 불안정해 잠정 정부의 귀국이 불투명한 상태다. 지난 6일부터 잠정 국회의 의장 및 의원 약50여명이 수도에 들어가 치안 상황을 시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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