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설명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령署,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설명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교폭력 증후군 설명· 학교폭력 없는 청정학교 만들기 다짐

▲ 류영선 보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학교폭력 증후군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3월18일 오후 7시 보령 동대초등학교(교장 김진욱) 강당 한울관에서 김진욱 교장, 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인 학교폭력 예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류영선 여성청소년과장은 입학생의 학교폭력 증후군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자녀들이 학교폭력증후군이 나타나거나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학교폭력을 의심하고 관심을 기울여 관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교사들에게 “학교폭력 발생 시 관련학생 눈높이에 맞춘 상담과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을 가져달라”며 “경찰과 학교·학부모가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 참석한 학부모와 교사들은 학교폭력 없는 청정학교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보이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새학기 학교폭력 증후군
▲ 평소와 다르게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증상
▲ 친구들이 보낸 카카오톡 등 휴대전화를 확인할 때 놀라는 증상
▲ 똑같은 학용품을 매번 사달라고 하는 증상
▲ 체육시간에 넘어졌다며 몸에 멍든 자국이 있는 증상 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