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은 상지영서대학교 소방안전과 재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원주소방서 내 일반인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 자격을 소지한 대원 9명을 강사진으로 하여 심폐소생술(성인, 소아, 영아)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기도폐쇄 상황 시 응급처치 요령 등 교육을 진행하였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 초기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은 일본(12%)과 미국(8%)에 비하여 한국은 2.4%로 낮은 실정이다” 며 “심폐소생술 보급교육에 그치지 않고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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