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주부가요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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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부가요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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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가수 유 준 강사로 초빙,노래 이론과 실기 진행

▲ 김석환 홍성군수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홍성군은 3월18일 오전 10시 홍주문화회관에 주부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생활에 활력소를 제공하기 홍성군 주부가요대학의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한 홍성군 주부가요대학은 오는 12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 홍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주부가요대학은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내포홍성지회장이자 향토가수 유 준씨가 강사로 참여하며, 주부 100명을 대상으로 노래의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노래교실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며 “홍성군민 모두가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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