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들깻잎 소득 200억 돌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산군 들깻잎 소득 200억 돌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깻잎 10매에서 15매로 출하할 계획

^^^▲ 들깨밭비닐하스우 들깨밭
ⓒ 김동권^^^

금산군 들깻잎 소득이 200억을 돌파, 1999년 100억 돌파이후 5년 사이에 5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금산군의 재배면적은 1월말 현재 194.1㏊로 지난해 184㏊에 비해 10.1㏊가 늘었다.
이같이 들깻잎의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벼 소득 감소에 따른 대체작목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들깻잎소득이 200억을 돌파하자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농업을 이용한 연작장해 해소 및 잿빛곰팡이병 방제를 위해 심토파쇄기와 안개자동감지 제거시설 등 재배시설 환경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청정농산물 생산을 위한 사업으로 읍면별 신청을 받아 산학협동 심의를 거쳐 시범사업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미국으로 세척깻잎을 2회에 걸쳐 시험수출한 바 있는데, 현재 36매로 출하되고 있는 깻잎을 앞으로는 10매에서 15매로 출하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문으로 포장지를 제작하고 육각수 물과 오존을 이용하여 소비자가 구입후 세척하지 않고 직접 먹을 수 있는 깻잎을 수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처럼 군은 제2특화작목으로 급부상한 들깻잎에 대해 상품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