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오래된 경제 침체와 몰락에 ‘창조 융합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새로운 미래도시를 건설을 주장하며 수성동 소재의 수성시장 부근에서 ‘신선한 인물론’을 내세우며 현 4선의원의 피로감에 지역의 새로운 인물론과 신선한 만남을 주장하며 출마를 결심 표밭을 누비고있다.
조영기(54) 후보는 대구 수성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회장이며, 수성의료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새로운 대구경제의 가치 창출을 주장하였다.
대구 수성구 제3선거구는 현 이성수(67) 시의원 지역구이며, 비교적 신인들의 새로운 만남으로 자천타천 역량있는 후보들이 상당히 몰리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지역구이다.
조 후보는 ▲노인 복지 공간과 ▲마을기업과 주택재생사업과 두뇌형 소형 아이디어 벤처기업등 문화융합의 도시형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주민과 격의없는 관료형 선출직이 아니라, 재래시장 국밥집에서 만나도 반가운 주민 소통의 의정을 펼치겠다며 주민들의 심부름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영기 후보는 대구능인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사회 활동으로는 ‘국제의료문화협의회’ ‘대구 수성구 의료관광자문위원’ ‘SNS정보문화연구소’ 대표등을 맡으며 시민과 소통공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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