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표대회는 재난환경 변화에 맞는 소방사무 발굴과 소방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지난해 10월 전국 77개 소방관서에서 신규사무에 대해 제출한 상위 논문 10개가 우위를 겨뤘다.
참가 소방서는 10분간의 발표와 5분간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고, 외부 초청위원을 포함한 7명의 심사위원이 창의성· 실용성· 논리성· 미래지향성 등 6개 항목으로 논문을 심사했다.
한편 조영종 소방위는 “연구논문을 착실히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들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소방행정발전과 안전한국 건설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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