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자활센터, ‘한울타리’ 사업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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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자활센터, ‘한울타리’ 사업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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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 진행

▲ 한울타리 지원금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지역자활센터(대표 박순분)는 중부재단(이사장 이혜원)에서 주관하는 ‘한울타리’ 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월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무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충남지역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에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협동조합에 대한 비전과 신념을 갖기 위한 사회적 경제의 이해, 협동조합기본법의 이해, 사회적 경제조직 만들기 등이다.

프로그램은 5월,6월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협동조합 조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선진지 견학도 실시한다.

아산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사회적 경제 활동가를 양성해 협동조합 활성화 및 전문적인 네트워크를 형성, 협동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들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지역자활센터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디스플레이(주)가 함께하는 ‘2014 행복아산’ 사회복지 프로그램 '저소득 알코올환자들의 회복을 위한 ‘행복충전, 드림JOB’'에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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