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과 김영민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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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과 김영민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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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세정업무로 민원인들의 신뢰 제고

논산시 세무과에 근무하는 김영민(세무 7급)이 지방세정 신뢰회복에 기여한 공으로 지난 1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않았다.

또한, 지방세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으로 1998년부터 200년까지 3년간 775백만여원을 징수하고, 1993년 12월에 지방 공무원으로 임용된 수상자는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세무과에 근무하면서 열악한 지방재정 건실화를 위해 시 유휴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2000년 8월부터 2002년까지 3년간 8,370백만여원의 이자 수입을 증대한바 있다.

아울러 지방세 인터넷 납부제, 신용카드 납부제를 실시하여 납세자들의 납세편의를 도모하고, 기 납부한 세금의 과오납금을 적극적으로 찾아 되돌려 주는 등 투명한 세정업무로 민원인들의 신뢰를 제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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