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재래시장 이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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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재래시장 이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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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구입 적극 홍보

논산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침체된 전통장터의 상권회복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재래시장 이용하기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최근 대형할인매장이 들어서면서 재래시장은 급격한 유통변화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해 상권이 위축되고 있으나 거래물량 및 소비자 이용 빈도로 볼 때 아직도 유통분야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반 서민들의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관내 8개소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논산시는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까지 46억원 투입했고, 2005년에 7개 재래시장에 102억원을 투자하여 재래시장내 공동주차장 및 아케이드 설치와 장옥 개·보수 등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게다가 화지 중앙시장 상인연합회장 백광복(55세)은 “지난해 환경개선사업 이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설』명절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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