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위문품(라면·음료수·과자)은 운영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김윤태 회장 직무대행, 운영위원, 맹일섭 사무국장, 박원복 여성회장,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윤태 회장 직무대행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와 축산농가를 위해 많은 분들이 불철주야 수고가 많다”며 “상황종료 시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운 축산과장은 “바쁜 일상에도 귀한시간을 내 방문·격려 해줘 감사하다. 위문품은 초소 근무자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AI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월 전북 고창군 소재 축산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의 유입을 차단하고, 축산농가 보호와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염치읍 석정초소 등 8개 특별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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