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AI 대책상황실 위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AI 대책상황실 위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운영위원 기금모아 라면·음료수 등 위문품 전달

▲ 김윤태(왼쪽)회장 직무대행이 이영운 축산과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회장 직무대행 김윤태)는 3월11일 오전 11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조류인플루엔자(AI)대책상황실을 찾아 이영운 축산과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라면·음료수·과자)은 운영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김윤태 회장 직무대행, 운영위원, 맹일섭 사무국장, 박원복 여성회장,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윤태 회장 직무대행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와 축산농가를 위해 많은 분들이 불철주야 수고가 많다”며 “상황종료 시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운 축산과장은 “바쁜 일상에도 귀한시간을 내 방문·격려 해줘 감사하다. 위문품은 초소 근무자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AI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월 전북 고창군 소재 축산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의 유입을 차단하고, 축산농가 보호와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염치읍 석정초소 등 8개 특별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영운(왼쪽)축산과장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 설명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