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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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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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기를 부디...

^^^▲ 논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이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 김태정^^^

논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김영준)는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새마을지도자 기금 1,500천원으로 연탄 5,000장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 60가구(읍면동당 4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가져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75명이 참여하에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연탄을 직접 수송 전달하며 1가구당 84장을 전달했다.

김영준 논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사랑의 연탄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에 많은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지 못함을 아쉬워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체험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김영준회장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고 자연스레 외치며 시민의 본보기를 밝히는 한편,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에 "개개인이 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지 않느냐"며 "시민들이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부디 바란다"고 피력했다.

또한 김회장은 관내에서도 새마을지도자로서 책무와 책임을 다하는 등 모범적인 지도자로서 선배께서 쌓아오신 업적을 이어받고 후배들에겐 갈고 닦아온 역량을 아낌없이 물려주는 등 따뜻한 선행을 마음껏 발휘하는 분이라고 명성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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